THINKING NOW?
디지털 낙원을 배경으로, AI 시대 속 인간의 사유와 정체성을 탐구하는 미디어아트
본 작품은 기억과 판단, 사유를 외부 시스템에 위탁하며 스스로 사고하기를 놓아버린 ‘인지 외주화’ 현상을 다룹니다. 가상의 인간성 보존 연구소 HPL이 제안하는 윤리적 기술인 ‘기계해마’를 통해 인간의 사유가 다시 깨어나는 과정을 3D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기술과 끝까지 지켜야 할 인간성은 무엇일지 그 질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Name
이하영
hiy5833@naver.com
Part
Media



